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며칠 동안 제가 민주당에 입당한다느니 개혁신당이 합당한다느니 떠들었던 방송 패널 80명 일체를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애초에 어느 누구와도 그런 이야기를 하거나 건덕지가 될 것도 없었으니 해명이 안 될 것"이라며 "다시는 이런 장난질이 없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개혁신당도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일부 플랫폼 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민주당 합당설은 출처도 불분명한 허위사실"이라며 "악의적인 찌라시성 가짜뉴스에는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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