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9일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에 임직원 및 가족 5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를 한 뒤 자매결연 묘역(48번)에서 비석 닦기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시행했다. 이어 호국전시관과 유품전시관을 관람하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겼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5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뒤 임직원 가족과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엔 5월 31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임직원 및 가족 53명이 호국 영웅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봉사에 동참했다. 올해까지 12년간 누적 참여 인원은 총 9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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