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5개월 여정 마무리

사진농협중앙회
[사진=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가 22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난 5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수료식에서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사진 셋째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서포터즈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는 농업·농촌에 관심 있는 청년들과 농업의 가치를 공유하고, 청년 세대의 시각에서 디지털 영농 플랫폼인 'NH오늘농사'를 알리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운영됐다. 47명의 서포터즈들은 활동기간 동안 ▲영농일지 및 영농이야기 작성 ▲NH오늘농사 서비스 SNS 콘텐츠 제작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그린 픽 데이(Green Pick Day)’등 온·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농업·농촌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청년의 시선으로 농업의 가치를 알렸다.

특히 서포터즈가 제작한 '면세유 종합정보' 소개 릴스 콘텐츠는 조회 수 7만 회를 넘어섰다. 농업인에게 유용한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NH오늘농사의 인지도 제고와 디지털 농업 홍보에도 기여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 영상을 시청했으며, 서포터즈 활동과 SNS 홍보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활동자 3명을 선정·시상했다.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가 농업·농촌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청년의 시선으로 그 가치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NH오늘농사를 통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