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3인 [사진=연합뉴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 등 3인을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광개폐성 이온 채널과 광유전학에 관한 발견"을 한 공로로 이들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 노벨상은 이날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6일 물리학상, 7일 화학상, 8일 문학상, 9일 평화상을 거쳐 12일 경제학상까지 모두 6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발표된다. 관련기사노벨생리의학상 브렁코·램즈델·사카구치 수상 外'팬데믹 해결사'에 영예···"mRNA 전성시대, 암 극복 기대" #광유전학 #노벨 생리의학상 #이온 채널 좋아요0 나빠요0 정연우 기자ynu@ajunews.com 역대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117회 걸쳐 235명 영예 [내일의 날씨] 전국 맑고 아침 쌀쌀...15도 안팎 일교차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