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이 전국체육대회를 4년 연속 생중계하며 다양한 종목의 주요 경기를 온라인으로 전달한다.
SOOP은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주요 경기를 직접 제작하고 생중계한다고 16일 밝혔다.
SOOP은 본경기에 앞서 배드민턴, 기계체조, 사이클, 탁구 등 4개 종목의 사전경기를 중계·제작했다. 이어 16일부터 시작되는 본경기에서도 사전경기를 포함해 총 21개 종목의 주요 경기를 제작하고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중계에서는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종목뿐 아니라 댄스스포츠(브레이킹), 에어로빅힙합, 우슈, 택견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종목도 만나볼 수 있다. SOOP은 종목별 주요 경기와 선수들의 기록 도전, 경기 현장의 다양한 순간을 온라인으로 전달해 스포츠 팬들이 폭넓은 종목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SOOP은 전국체육대회 중계·제작에 4년 연속 참여하며 다양한 종목의 경기 운영과 현장 제작 경험을 쌓아왔다. 올해도 여러 경기장에서 열리는 주요 경기를 생중계해 스포츠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대회 관련 정보와 중계 일정은 SOOP 전국체육대회 특집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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