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구아이앤씨, 수도권 구성원 대상 '회갑연' 성료

  • 구성원 대상 대규모 회갑연 순차 진행

  • 오는 11월 경상·충청권 회갑연도 마련

사진삼구아이앤씨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오른쪽)이 지난 21일 보노보노 삼성점에서 진행된 구성원 대상 회갑연에 참석해 경품 추첨 이벤트에 당첨된 박상곤 구성원과 기념촬영을 찍고 있다. [사진=삼구아이앤씨]
삼구아이앤씨가 올해 하반기(제15회) 수도권 지역 환갑을 맞은 구성원과 가족을 초청해 감사의 만찬을 마련했다.

위탁관리 전문기업인 ㈜삼구아이앤씨는 지난 21일 보노보노 삼성점에서 환갑을 맞은 구성원들을 위한 축하 만찬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수도권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삼구아이앤씨 구성원과 가족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은 "회사가 걸어온 58년의 역사는 현장에서 애써 주신 구성원분들의 정직한 땀방울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한 이 자리가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구자관 책임대표사원은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큰절을 올렸다.

앞서 삼구아이앤씨는 지난해부터 구성원을 대상으로 대규모 회갑연을 열어 '단일 기업 단일 연도 최다 인원 회갑 복지 행사'로 KRI 한국기록원 최고 기록을 인증받은 바 있다. 

전국 각지의 사업장 여건을 고려해 권역별 순회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1월 경상권과 충청권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회갑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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