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신설 여부가 다음달 초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목포대와 경쟁 끝에 순천대가 국립의대를 유치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지만 이후 진행상황이 관심거리다.
순천 광양 곡성 구례갑을 지역로 한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은 교육부 국정감사가 진행되던 지난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정감사 마지막날 종합감사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으로부터 ‘지역의대 신설 검토가 거의 끝났으며, 11월 초 발표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정부는 이미 내년도 예산안에 의대 신설을 위한 기본조사·설계비 40억원을 편성했다”면서 “그런데 정작 어느 대학에 의대를 신설할지는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가 예산을 심사하기 전에 신설 대상 대학부터 확정해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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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교육부때문에 지역 갈등만 심각한 상황이다
경북은 저렇게 한곳으로 힘을 모으는데, 전남은 순천대로 확정되었으면서도 저쪽 서부권 인간들, 정치인들의
말도안되는 억지와 생떼로 분열만 이어지고 있다
하루빨리 결정해라
서부권 진짜 징글징글하다고들 하고, 전국적으로 극혐지역이 되었는데, 진짜 호남인으로서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