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박물관협회 제13대 회장에 김의광 목인박물관 목석원 관장이 당선됐다.
한국박물관협회는 26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김 관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2027년부터 4년간 협회를 이끈다.
김 신임 회장은 목인박물관 목석원 관장으로 한국사립박물관협회 회장, 서울특별시박물관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국제박물관협의회 한국위원회(ICOM KOREA) 감사, 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 이사 등을 맡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우리나라 박물관·미술관의 위상을 높이고 문화 발전에 전념을 다할 것”이라면서 “협회의 자체 역량을 강화하고, 박물관·미술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