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17세 프랭클린, 배영 200m 세계 신기록

아주경제 권경렬 인턴기자= 미국의 17세 소녀 미시 프랭클린이 배영 200m에서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프랭클린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여자 배영 200m 결승에서 2분4초06의 세계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이번 런던올림픽 경영 종목에서 새로 쓰인 세계 신기록은 7개로 늘었다.

앞서 배영 100m와 단체전인 계영 800m에서도 우승한 프랭클린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 3관왕에 올랐다.

계영 400m에서도 동메달을 딴 프랭클린은 이번 대회 4개째 메달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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