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 중국
  • AI
  • 산업
  • 재테크
  • 경제
  • 정치
  • 사회·전국
  • 국제
  • 포토
  • 문화·연예
  • English
  • 日本語
오바마 대통령 환영만찬, 메이저리거 노모 히데오 선수도 참석
로그인
  • 중국
  • 경제
  • 정치
  • 일반
  • 옌타이
  • AI
  • AI기술
  • AI기업
  • AI정책
  • 통신·방송
  • 포털·게임
  • 과학
  • 산업
  • 전자
  • 자동차
  • 중화학
  • 조선·철강
  • 항공
  • 유통
  • 제약·바이오
  • 중기·벤처
  • 방산
  • 재테크
  • 금융
  • 증권
  • 부동산
  • 경제
  • 경제·정책
  • 경제일반
  • 정치
  • 대통령실
  • 외교
  • 북한·국방
  • 국회
  • 정당
  • 일반
  • 사회·전국
  • 기획·취재
  • 법원
  • 검찰
  • 사건·사고
  • 전국
  • 인사
  • 부고
  • 국제
  • 경제·마켓
  • 정치
  • 일반
  • 포토
  • 포토뉴스
  • 화보
  • 문화·연예
  • 문화
  • 여행·레저
  • 연예
  • 스포츠
  • 보도자료
  • 중국
  • AI
  • 산업
  • 재테크
  • 경제
  • 정치
  • 사회·전국
  • 국제
  • 포토
  • 문화·연예
  • 보도자료
  • 뉴스Q
  • 랭킹뉴스
  • 아주캐스트 new
  • 디지털랩
  • 비주얼랩
  • 기원상의 팩트체크
  • 아주경제적인 1분
  • 아주PICK
  • 디지털랩 편성표
  • NNA가 본 아시아
  • Deep Insight
  • 뉴스플러스
  • 아주돋보기
  • 기자뉴스
  • 포럼·행사
  • ABC
  • آجو الاقتصادية
  • El Económico de Asia
  • AJP
  • 지면보기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오바마 대통령 환영만찬, 메이저리거 노모 히데오 선수도 참석

입력 2014-04-24 17:54
  • 기사공유
  • 폰트크기
아주경제 한준호 기자 = 일본 왕궁에서 일왕 부부가 주최하는 궁중 만찬에는 169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참가 인원수는 지난 1998년 김대중 대통령의 궁중 만찬 참석 인원 167명과 동급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만찬에 초대된 인사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를 비롯한 정부 요인과 메이저 리거 노모 히데오(野茂英雄) 선수 등이다. 

일왕 부부와 국빈이 만나면 선물을 교환하는 관례가 있으며 일왕 부부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항아리를 오바마 대통령은 사진집과 그림을 보냈다. 
 

[사진] 신화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추천 기사
  •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트렌드 뉴스>
기사 클릭수가 많은 순으로 제공된 기사입니다.
  1. 1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몰려드는 인파에 민간 경호원 고용했다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몰려드는 인파에 민간 경호원 고용했다
  2. 2 버스·트럭 이어 택시 시장도 잠식…'서민의 발' 노리는 중국산
    버스·트럭 이어 택시 시장도 잠식…'서민의 발' 노리는 중국산
  3. 3 김상식, 베트남 대표팀과 결별 위기?...아시안컵 1년 연기에 '계약 공백' 변수
    김상식, 베트남 대표팀과 결별 위기?...아시안컵 1년 연기에 '계약 공백' 변수
  4. 4 미래에셋증권, 신용담보유지비율 130%로 하향…증시 급락 대응
    미래에셋증권, 신용담보유지비율 130%로 하향…증시 급락 대응
  5. 5 토스, 임직원 226명에 스톡옵션 40만주…행사가는 장외 기준가 웃돌아
    토스, 임직원 226명에 스톡옵션 40만주…행사가는 장외 기준가 웃돌아
실시간 뉴스
실시간 속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11.07 17:16
  • 50분전 세계식량가격지수 하락 전환…설탕은 6.6% 급등
  • 56분전 안민석표 경기교육, 학생평가 전문성 높인다...중등 교원 200여 명 연수
  • 1시간전 박찬대 인천시장 "우리 동네 일은 우리가 결정"...주민자치 현장서 소통
  • 1시간전 이 대통령, 단감 中 첫 수출에 "우리 농가에도 새로운 기회"
  • 1시간전 이충우표 빈틈없는 방역 대응...여주시 AI 추가 확산 차단 총력
아주PICK>
"세상 모든 재밌는 일은 자고 있는 동안 일어난다" 간밤에 일어난 이슈를 모아 소개해드립니다.
  • "동창 앨범 외엔 증거 없어"…차예련 학폭 의혹에 변호사 입 열었다
    동창 앨범 외엔 증거 없어…차예련 학폭 의혹에 변호사 입 열었다
  • 자전거 여행 중 숨진 故 진쓰레블…친형이 발견한 '마지막 선물'
    자전거 여행 중 숨진 故 진쓰레블…친형이 발견한 마지막 선물
  • "짜장면 왜 안 오나 했더니…배달기사가 먹어" 논란된 사진, 반전 사연
    짜장면 왜 안 오나 했더니…배달기사가 먹어 논란된 사진, 반전 사연
  • "한 사람의 인생 몰아가선 안 돼"…차예련 옹호한 음악학원 원장 주장
    한 사람의 인생 몰아가선 안 돼…차예련 옹호한 음악학원 원장 주장
  • 나나, 탑과 공개 열애 후 악플에 "제가 무슨 큰 잘못을 했나요"
    나나, 탑과 공개 열애 후 악플에 제가 무슨 큰 잘못을 했나요
글로벌 뉴스
  • 美 싱크탱크 "중국의 대만 봉쇄, 시점은 2028년"
    美 싱크탱크 중국의 대만 봉쇄, 시점은 2028년
  • 김정은, 최선희 아닌 김성남 중국에 파견…단둥 방문 열흘만
    김정은, 최선희 아닌 김성남 중국에 파견…단둥 방문 열흘만
  • ​​​​​​​'립스틱 오빠' 리자치, 이번엔 2조 AI 토큰 완판
    ​​​​​​​립스틱 오빠 리자치, 이번엔 2조 AI 토큰 완판
중국뉴스 더보기>
  • 김상식, 베트남 대표팀과 결별 위기?...아시안컵 1년 연기에 '계약 공백' 변수
    김상식, 베트남 대표팀과 결별 위기?...아시안컵 1년 연기에 계약 공백 변수
  • 베트남, 대미 무역관계 향방 촉각...전문가들 "관세·무역정책 변화 대비"
    [美 중간선거] 베트남, 대미 무역관계 향방 촉각...전문가들 "관세·무역정책 변화 대비"
  • 박항서 감독, 태국 관중 '김치' 조롱에 격분...베트남 팬들 "선 넘었다"
    박항서 감독, 태국 관중 김치 조롱에 격분...베트남 팬들 "선 넘었다"
일본뉴스 더보기>
  • 日 닛케이 6만선 깨지며 7개월래 최저…역대 세 번째 낙폭에 약세장 진입
    日 닛케이 6만선 깨지며 7개월래 최저…역대 세 번째 낙폭에 약세장 진입
  • 푸틴, 日 담배업체 러시아 제조법인 경영권 사실상 '박탈'…日 정부 철회 요구
    푸틴, 日 담배업체 러시아 제조법인 경영권 사실상 박탈…日 정부 철회 요구
  • 日 증시 희비…반도체 팔고 유니클로·토요타 샀다
    [美 중간선거] 日 증시 희비…반도체 팔고 유니클로·토요타 샀다
베트남뉴스 더보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 취소
  • 삭제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 취소
  • 로그인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 확인
닫기
  • 회사소개
  • 구독신청
  • 채용안내
  • 기사제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규약
  • 고충처리
  • 사이트맵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이트맵
아주경제
  • 정기간행등록번호 : 서울 아 00493
  • 회장·발행인 : 곽영길
  • 사장·편집인 : 임규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길 42(수송동 146-1) 이마빌딩 11층
  • 전화 : 02-767-1500
  • 발행일자 : 2007년 11월 15일
  • 등록일자 : 2008년 01월10일

아주경제는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아주경제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AJU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