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남양주시 평내동의 한돈 생고기마을(대표 김경태)은 최근 관내 독거노인 10가정을 초청, 점심을 대접했다. 김 대표는 지난해 10월부터 호평동 복지넷과 외식지원을 약정하고, 매월 독거노인 10가정에 외식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범구 호평동장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직접 식당으로 모셔 매월 후원하는 김 대표에게 감사를 보낸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호평동을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이현재 하남시장, 한강 건너 남양주까지 잇는 '친환경 출렁다리'로 초광역 협력 시동주광덕 시장, '수상레저 중심도시 남양주' 이미지 확보에 크게 기여 #남양주 #독거노인 #외식 #한돈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