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광산구청장, 스마트그리드 MOU 체결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은 22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여는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협약 체결식에 참석한다. [사진=광산구청 제공]

아주경제 김태성 기자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은 22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여는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협약 체결식에 참석한다.

21일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광산구를 비롯해 12개 지자체, 8개 에너지 컨소시엄, 산업자원부가 맺는 다자간 협약이다.

광산구는 이날 수완에너지(주)와 ‘스마트그리드 기반 자립형 분산전원시스템’ 구축 협약을 맺는다.

이 협약은 수완지구에 있는 열방합발전설비에 신재생 에너지 생산 시스템을 신축해 전기와 열을 수요에 따라 지역에서 탄력적으로 생산·공급하는 것이 골자다. 전기는 8만9000세대, 난방용 열은 2만5000세대가 공급받으며, 일자리 창출과 환경 보호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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