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교육사령부 제공] 공군교육사령부 폭발물처리반(EOD) 요원이 열차 내부를 재현한 실습장에서 폭발물처리 방호복을 입고 폭발물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중동전쟁의 영원한 도화선, 예루살렘은 세 종교의 성지 : 이를 알아야 중동의 종교전쟁을 이해할 수 있다이스라엘 "이란 핵개발 핵심시설 공습"…테헤란 인근 단지 타격 #공군 #폭발물 #열차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포토] 단극체제 종언 진단하는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