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삼계탕 전문점은 16일 초복을 맞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 식당은 점심시간 전부터 손님이 몰리면서 40~50m가량의 긴 줄을 만들었다.
대형마트도 육류 판매대 앞에 '오늘은 초복입니다'라고 적힌 안내문을 설치한 가운데, 생닭을 사러 온 소비자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연합뉴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