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1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 마련된 대피소에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모여 있다. 관련기사정현숙 한국여성탁구연맹 회장 "생활탁구가 강한 탁구의 뿌리"…강릉 세계마스터즈서 50여 년 탁구 인생 되돌아보다세계 탁구인의 꿈이 강릉에서 하나 되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막 #강릉 #산불 #이재민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포옹하는 이해진·젠슨 황 [포토] 최태원·젠슨 황 'AI 동맹' 강화…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나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