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에서 진행 중인 군사 작전과 관련해 "이건 항상 4주짜리 과정으로 봐왔다. 우리는 약 4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은) 큰 나라이고, 강력하기 때문에 4주가 걸릴 수 있다. 혹은 그보다 더 짧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전황에 대해선 대체로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그들의 전체 지도부를 제거했다는 점을 제외하면 지금까지느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며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았다. 48명 정도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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