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5일 "신규위원 위촉을 계기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이날 박 시장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고 지역 중심 복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박 시장을 비롯,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 김군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신규위원들은 기존 위원들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자원 연계, 특성화 사업 추진 등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향후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정책을 지역에서 실현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핵심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박승원 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빈틈없는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시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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