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시장이 5일 “시민의 눈으로 담아낸 생생한 이야기로 과천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피력했다.
이날 신 시장은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과천시 시민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새로 선발된 시민기자 25명에게 위촉장과 시민기자증을 수여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신 시장이 시민 참여 기반의 시정 홍보와 소통 강화를 위해 시민기자단 운영에 나섰다.
특히,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시민 대표성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시민기자단은 올해 말까지 과천시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시정 소식과 문화·예술 행사, 관광명소, 생활 정보 등을 시민의 시각에서 취재해 사진과 영상, 글,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시민기자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콘텐츠 제작에 대한 원고료를 지급하고, 우수 콘텐츠에 대해서는 별도의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신계용 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시민기자단과 함께 과천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하게 돼 의미가 크다”면서 “시민기자단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과천의 다양한 이야기와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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