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7일 경기 안양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국토교통 분야 '제2차 새싹기업 간담회'를 열고 기업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앞서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과 2월 1차 새싹기업 간담회 이후 접수한 기업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추가로 듣고자 마련됐다.
국토부는 1차 간담회 후 33개 기업으로부터 접수한 제안 사항을 분석하고, 이를 판로 개척, 금융지원, 소규모 연구개발(R&D), 데이터센터 구축, 행정절차 간소화 등 5개 과제로 분류해 후속 조치를 추진해온 바 있다.
김 장관은 "현장 목소리는 정책 출발점으로, 국토교통 새싹기업들의 혁신 기술이 시장에 안착하도록 실증, 금융지원, 판로 개척을 연계 지원하고 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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