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세종청사 기획예산처. [사진=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와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는 9일 '제4차 혁신성장반 분과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등 신산업 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산업 분야의 성장 전략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정책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권오현 위원장은 기술 개발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병규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은 인공지능을 개별 산업과 전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기반 산업으로 구분해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로봇과 헬스케어 등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진 분야에 AI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외에도 위원들은 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책금융의 성과 평가 기능을 강화하는 등 운영 효율화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기획처와 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미래 전략 과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산업 분야의 성장 전략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정책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권오현 위원장은 기술 개발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병규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은 인공지능을 개별 산업과 전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기반 산업으로 구분해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로봇과 헬스케어 등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진 분야에 AI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기획처와 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미래 전략 과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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