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준 합판보드협회장 유니드bt+ 대표가 지난달 31일 아주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972년생인 한상준 합판보드협회장은 목재산업에 대한 가치를 재정의하는 리더로 불린다.
한 회장은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를 졸업한 뒤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 회장은 국내 목재가공 분야에서 가장 큰 회사인 유니드 부사장을 거쳐 2022년 대표이사를 맡았다. 2025년부터 목재공학회 부회장을, 올해부터 한국합판보드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국내 합판보드협회는 원가 상승과 수입산 물량 공세로 1963년 설립 이후 최악의 위기를 마주했다. 현장 경험과 이론지식 모두 풍부한 한 회장은 합판보드협회의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한 회장은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를 졸업한 뒤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 회장은 국내 목재가공 분야에서 가장 큰 회사인 유니드 부사장을 거쳐 2022년 대표이사를 맡았다. 2025년부터 목재공학회 부회장을, 올해부터 한국합판보드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국내 합판보드협회는 원가 상승과 수입산 물량 공세로 1963년 설립 이후 최악의 위기를 마주했다. 현장 경험과 이론지식 모두 풍부한 한 회장은 합판보드협회의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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