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방과후 퇴마클럽' MV 공개…첫 연기 도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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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킷츠]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주연의 ‘방과후 퇴마클럽’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멤버들의 첫 연기 도전과 작품 콘셉트에 대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방과후 퇴마클럽’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KITZ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퇴마클럽 5인방으로 변신한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의 모습과 이들이 극 중 펼칠 모험이 압축적으로 담겼다.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라는 작품의 색깔을 살린 영상미와 멤버들의 캐릭터 소화력이 눈길을 끈다.

‘방과후 퇴마클럽’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의 첫 연기 도전작으로 알려지며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6월 1일 발매 예정인 피프티피프티의 신보 ‘임퍼펙트-아임퍼펙트(Imperfect-I'mperfect)’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콘텐츠로, 숏폼 드라마뿐 아니라 극장판 영화와 미드폼 시리즈까지 아우르는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새 앨범 수록곡 ‘스타스트럭(STARSTRUCK)’이 사용됐다. ‘스타스트럭’은 피프티피프티의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곡으로, 기묘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음악과 드라마의 세계관을 연결하며 앨범과 영상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영상 공개 이후 댓글에는 “할리우드 가자”, “멤버들 연기 잘한다. 키나는 정말 놀랐을 정도”, “호러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데?”, “스토리도 그렇고 콘셉트 진짜 재밌는 듯” 등 반응이 이어졌다. 멤버들의 연기와 작품의 콘셉트, 영상 분위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킷츠 측은 “연기자로 변신한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음악과 작품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킷츠는 K팝 아티스트가 주연을 맡은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NCT 제노·재민 주연의 ‘와인드업’을 시작으로 베리베리(VERIVERY) 강민 주연의 ‘점프보이 LIVE’, 크래비티(CRAVITY) 형준 주연의 ‘킬 더 로미오’ 등을 공개했다. 피프티피프티 주연의 ‘방과후 퇴마클럽’ 이후에도 이민기·몬스타엑스(MONSTA X) 형원 주연의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 영훈·이루다·김동준 주연의 ‘러브 WiFi-궁’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피프티피프티 주연의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은 킷츠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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