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척추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 2027'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마스터 V7의 최신 모델이다. 마스터 V7은 식약처에서 추간판(디스크)탈출증과 퇴행성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도움 등 5가지 사용 목적을 인증받았다.
이번 제품은 마사지 모드를 기존 20개에서 24개로 확대하고, 목·어깨와 허리·골반 등 부위별 집중 관리 모드를 강화했다.
디자인은 공간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차분하고 깊이 있는 마호가니 브라운과 밝고 편안한 리넨 베이지 등 신규 색상과 타공 무늬를 적용한 매트 디자인도 새로 선보였다.
출시 기념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8월 2일까지 열리는 '세라젬 썸머 페스티벌' 기간 일시불 530만원, 구독 시 월 10만6000원의 가격 혜택을 준다. 패밀리 혜택과 타사 제품 보상판매, 패키지 구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신제품을 포함한 마스터 V 컬렉션을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에겐 서큘레이터를 증정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같은 사람도 활동과 몸 상태에 따라 필요한 관리 방식이 다르고, 집 안에 두고 꾸준히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생활 공간과의 조화 역시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며 "마스터 V7 2027은 이를 반영해 척추 관리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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