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입추가 지난 뒤 연일 이어지던 폭염이 한풀 꺾인 1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수문장 교대의식이 열리고 있다. 폭염으로 중단됐던 수문장 교대의식은 서울 지역의 폭염중대경보가 해제되면서 지난 8일부터 재개됐다. 관련기사도성훈 교육감 "학생 안전이 최우선"...개학 전 폭염 대응 전면 점검폭염에 중국산 에어콘, 휴대용 선풍기 불티나게 팔렸다 #gyeongbokgung palace #changing of guard ceremony #heat wave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