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관광청(STB)은 마리나 베이 인근 머라이언 공원에 있는 머라이언 동상의 소규모 유지보수 작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작업일은 9월 8일이다. 당일에는 동상 주변에 비계가 설치되고 일부가 가림막으로 덮이기 때문에 전체 외관을 볼 수 없다.
유지보수 작업 중에도 머라이언 동상 바로 뒤편에 있는 소형 머라이언 동상은 평소처럼 관람하거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싱가포르의 상징으로도 불리는 머라이언 동상은 지난 2025년 11월에도 이틀간 가림막으로 가려진 채 청소 및 유지보수 작업이 진행된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