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7일 전남광주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이후 기자들과 만나 발언하고 있다. [사진=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7일 누리호 5호 발사 성공 직후 "우주 수송 역량을 더욱 높이고 우주 개발 성과를 대한민국 산업·미래 경쟁력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방위는 이날 국정감사 현장 시찰 차원에서 전남광주 고흥군 나로우주센터를 방문해 누리호 5호 발사계획을 청취한 뒤 모든 과정을 현장에서 지켜봤다. 송 위원장은 발사 성공 직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송 위원장은 "국회도 필요한 예산과 법·제도적 기반을 뒷받침해 대한민국 우주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누리호 5호 발사 성공이 누리호 발사 신뢰성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기업의 발사체 제작·위성 개발 참여 확대를 통한 민간 중심의 우주산업 생태계 육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과방위 차원에서도 연구·개발(R&D)부터 산업화까지 우주산업 생태계 전반의 발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갈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누리호 5호 발사 성공 이후 손명수 대변인 명의의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발사는 대한민국의 우주 개발 역량이 한 단계 더 도약했음을 증명한 뜻깊은 성과"라며 "6차 발사, 차세대 발사체 개발, 민간 주도 우주산업으로의 전환을 흔들림 없이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손 대변인은 이어 "누리호의 멈추지 않는 도전과 거듭된 성공은 대한민국 우주 기술의 신뢰를 높이고 민간 우주산업의 지평을 크게 넓힐 것"이라며 "연구·개발에 머물지 않고 산업과 일자리, 국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과방위는 이날 국정감사 현장 시찰 차원에서 전남광주 고흥군 나로우주센터를 방문해 누리호 5호 발사계획을 청취한 뒤 모든 과정을 현장에서 지켜봤다. 송 위원장은 발사 성공 직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송 위원장은 "국회도 필요한 예산과 법·제도적 기반을 뒷받침해 대한민국 우주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누리호 5호 발사 성공이 누리호 발사 신뢰성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기업의 발사체 제작·위성 개발 참여 확대를 통한 민간 중심의 우주산업 생태계 육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과방위 차원에서도 연구·개발(R&D)부터 산업화까지 우주산업 생태계 전반의 발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갈 전망이다.
손 대변인은 이어 "누리호의 멈추지 않는 도전과 거듭된 성공은 대한민국 우주 기술의 신뢰를 높이고 민간 우주산업의 지평을 크게 넓힐 것"이라며 "연구·개발에 머물지 않고 산업과 일자리, 국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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