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반성장 국가혁신포럼 창립대회. ▲ 동반성장국가혁신포럼 창립대회에서 박수치고 있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 아주경제 김기완 기자 = 대선 출마를 준비중인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16일 세종시 조치원읍 한 웨딩홀에서 '동반성장국가혁신포럼' 창립대회를 갖고 "세종시를 기업도시가 아닌 행정수도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AWS, 2031년까지 한국에 7조 투자…"생성형 넘어 자율 AI 전환 가속" AWS "올해 자체 AI칩 확산 '주력'…국내 공공 진출 차질 없이 진행" #기업도시 #세종시 #행정수도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