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테오라, '서울콘 K-뷰티 부스트' 성료...현장 반응 '후끈'

사진셀락바이오
[사진=셀락바이오]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화이테오라(whiteORA)’가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미백 제품군을 앞세워 ‘서울콘(SeoulCon) K-뷰티 부스트’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축제 ‘서울콘(SeoulCon)’ 내 마련된 ‘K-뷰티 부스트’ 현장은 국내외 인플루언서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화이테오라가 이번 행사에서 주력으로 선보인 ‘멜라 5D 세럼’은 기미와 잡티 개선 임상을 통과한 고효능 미백 제품으로, 현장에서 진행된 텍스처 테스트에서 인플루언서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또한, 미세한 거품으로 모공까지 케어하는 ‘피부 톤업 포밍 클렌저’와 피부 밀착력을 극대화한 ‘5중 미백 마스크팩’은 화이테오라만의 3단계 미백 솔루션을 완성하며 참여 인플루언서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기획된 ‘인스타그램 룰렛 이벤트’는 현장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였다. 참여 인플루언서들은 화이테오라 공식 계정의 소식을 자신의 계정으로 리그램하며 즐겁게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화이테오라는 경품으로 본품과 샘플을 아낌없이 제공하며 고객 경험을 강화했다. 이러한 마케팅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국내외 인플루언서들의 호응을 얻으며 온라인상에서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셀락바이오 이재혁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직접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반응을 확인하며 화이테오라가 가진 미백 솔루션의 경쟁력을 확신할 수 있었다”며, “멜라 5D 세럼을 비롯한 전 제품이 멜라닌 케어에 특화된 포뮬러를 적용한 만큼, 앞으로도 데이터 중심의 연구를 통해 확실한 피부 변화를 약속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검증된 성능과 명확한 기능성을 중시하는 2026년 뷰티 시장에서 화이테오라는 미백과 톤업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제품들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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