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군집 자폭형 드론"…LIG넥스원, DSK 2026 참가

  • 감시정찰, 타격, 수송 등 유무인복합체계 완성

사진LIG넥스원
드론쇼코리아 DSK 2026 행사장에 마련된 LIG넥스원 부스. [사진=LIG넥스원]
LIG넥스원은 오는 2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드론쇼코리아 DSK 2026에서 자폭, 정찰, 수송을 아우르는 무인기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LIG넥스원은 인공지능(AI) 기반 자폭형 소형 무인기를 처음 공개했다. 국방과학연구소와 개발한 캐니스터 발사(다연장 발사형) 방식의 군집 운용이 가능한 모델이다.

LIG넥스원은 이 외에도 중형 무인기 공통 플랫폼(MCUP)을 비롯해 탑재중량 40kg급 하이브리드 수송 드론, 소형 정찰·타격 복합형 드론(MPD), 미래 도심항공교통에 활용될 첨단 비행체(AAV)에 특화된 '통합항공전자시스템' 등을 전시한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감시정찰, 타격, 수송 솔루션에 이르는 앞선 기술력을 토대로 유무인복합체계에 기반한 첨단과학기술군의 완성에 힘을 싣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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