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효, 에이전시 우드와 전속계약 체결

  •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새로운 도약 예고

사진에이전시 우드
[사진=에이전시 우드]
배우 한지효가 에이전시 우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에이전시 우드는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라며 앞으로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녀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것이라고 밝혔다.

한지효는 웹 예능 리얼 하이 로맨스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고,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 우당탕탕 하찮은 메이트 등에 출연하며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플레이리스트 작품 만찢남녀에서는 통통 튀는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았다.
사진에이전시 우드
[사진=에이전시 우드]
최근에는 ENA·지니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태숙’의 청춘 시절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극 중 그는 메이크업 스태프로 시작해 훗날 청담 ‘민낯’ 원장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며 현재 서사를 뒷받침하는 핵심 캐릭터로 활약했다.

특히 2026년 2월 현재 방영되고 있는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어린나이지만 세아이를 키우는 김지현 역할을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서 기대를 모았다.

한지효는 "단순히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 사람의 삶을 이해 하려고 노력하며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연기에 대해 다양한 연구와 노력하는 자세를 가진 배우 한지효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배우 활동에 있어 아끼지 않는 지원과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전문 매니지먼트로 도약 하겠다고 밝혔다.

에이전시 우드는 광고모델에이전시 외로 이번 한지효 배우 영입을 통해 배우 매니지먼트로 사업분야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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