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주경제DB]
정부가 바이오 프로그램형 연구개발(R&D)에 올해 230억원을 우선 지원하는 등 5년간 총 1450억원을 투입한다.
산업통상부는 19일 '인공지능(AI) 바이오 제조 AI 전환(M.AX) 얼라이언스 Meet-up Day'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에 출범한 M.AX 얼라이언스 AI 바이오 분과의 운영성과와 산업부의 올해 얼라이언스 운영방향을 업계에 공유하는 한편 기업·기관의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올해 AI를 기반으로 바이오 제조 역량을 결집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바이오 M.AX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바이오 제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수요·AI·소부장 기업간 협력 사업을 우선 지원하고 내년 대형 바이오 제조 거점 구축사업도 공동으로 기획한다.
김성열 산업부 산업성장실장은 "우리나라의 미래 핵심 산업인 바이오는 제조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융합이 필수적"이라며 "산업부는 바이오 제조 공정별 핵심 AI 모델 개발 지원, 핵심 소부장 국산화,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M.AX 얼라이언스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업통상부는 19일 '인공지능(AI) 바이오 제조 AI 전환(M.AX) 얼라이언스 Meet-up Day'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에 출범한 M.AX 얼라이언스 AI 바이오 분과의 운영성과와 산업부의 올해 얼라이언스 운영방향을 업계에 공유하는 한편 기업·기관의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올해 AI를 기반으로 바이오 제조 역량을 결집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바이오 M.AX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바이오 제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수요·AI·소부장 기업간 협력 사업을 우선 지원하고 내년 대형 바이오 제조 거점 구축사업도 공동으로 기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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