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전남 여수시 GS칼텍스 원유 부두에 200만배럴을 실은 유조선이 정박해 있다.
지난달 중순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출항한 이 유조선은 중동 전쟁으로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대신 우회로인 홍해를 통과한 첫 번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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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전남 여수시 GS칼텍스 원유 부두에 200만배럴을 실은 유조선이 정박해 있다.
지난달 중순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출항한 이 유조선은 중동 전쟁으로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대신 우회로인 홍해를 통과한 첫 번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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