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중기부에 따르면 한성숙 중기부 장관과 노용석 중기부 1차관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공고 마감일을 일주일 앞두고 대학 캠퍼스를 방문해 모두의 창업을 알리고, 보다 많은 청년들과 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 장관은 이날 전남대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토론을 경청하고 모두의 창업에 대한 의견, 창업 관련 애로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노 차관은 같은 날 한양대학교를 찾아 대학 현장의 청년 창업 분위기를 직접 확인하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창업 과정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 등을 직접 청취했다.
중기부는 공고 마감 전까지 전국 주요 대학 캠퍼스 투어를 지속하며 청년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며,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은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첫발을 내딛은 모두가 이미 국가 창업 시대의 주인공"이라며 "도전이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게 정부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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