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하노이에 일본식 빙수점 '화이트 테이블' 오픈

사진Pay it Forward 홈페이지
[사진=Pay it Forward 홈페이지]

외식 사업을 전개하는 Pay it Forward(PIF)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 일본식 빙수 전문점 '화이트 테이블(WHITE TABLE)'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도쿄 시부야의 인기 빙수점 '사보 오쿠노 시부야'가 감수하여, 일본의 섬세한 빙수 기술과 현지의 식재료를 결합한 메뉴를 제공한다.

1호점인 이 매장은 9월 18일 하노이의 일본인 거리 링랑에 정식 오픈했다. 좌석 수는 테이블 14석, 카운터 8석으로 총 22석이다. 딸기, 망고, 패션후르츠, 말차 등을 사용한 총 6종류의 빙수를 제공한다. 가격은 1그릇에 15만~30만 동(약 910~1820엔, 세금 별도)이며, 객단가는 평균 20만 동(세금 별도)으로 예상하고 있다.

향후에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에서의 다점포 전개를 시야에 두고 있다.

PIF는 올해 5월 해외 첫 매장인 이자카야 '로바타 나루 하노이점'을 링랑에 오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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